KT는 이번 시즌 캐치프레이즈로 'THE BIGINNING : 마법의 시작, 위대한 도약'으로 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야구에서 대량 득점이 발생한 이닝을 뜻하는 '빅이닝'(Big Inning)과 시작을 뜻하는 '비기닝'(Beginning)을 중의적으로 표현했다.
또 구단 정체성인 'GREAT KT'의 의미를 더해 과감한 변화를 택한 KT가 올 시즌 위대한 도약을 향해 힘차게 첫발을 내딛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담았다.
아울러 지역적 자부심인 수원화성을 시각화해 캐치프레이즈에 포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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