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분야는 낙상예방 작업치료, 가사 지원, 대청소 및 방역, 영양 지원, 스마트 돌봄 플랫폼 운영, 통합돌봄 거점공간 운영 등 6개 사업이다.
신청은 12일부터 16일까지 전주시청 별관 3층 노인복지과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이에 앞서 시는 2019년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과 2023년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등을 추진하며 초고령사회에 대비한 돌봄 체계를 구축해 왔다.
이혜숙 시 노인복지과장은 "선도사업과 시범사업에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통합돌봄의 완성도를 높이겠다"며 "역량 있는 기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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