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모 요원은 지난 4일 오전 4시30분께 화상 순찰 중 음주운전이 의심되는 차량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해 사고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경찰은 신학기를 맞아 지역 내 초등학교 32곳 대상으로 등·하교 시간대 경찰관을 집중 배치한다. 통학로 일대 CCTV 집중 관제도 실시할 계획이다.
대구 동구청소년문화의집 아름드리는 생성형 인공지능(AI) 윤리 인식 함양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대구시 청소년참여예산제 아이디어 제안대회에서 우수 제안 사업으로 선정돼 추진된다.
교육은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인 청소년들이 올바른 윤리 의식을 바탕으로 AI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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