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시간 광주 아파트서 불…4명 연기 흡입
[그래픽=뉴시스]뉴시스 DB. hokma@newsis.com [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11일 오전 6시30분께 광주 남구 노대동 한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에 의해 29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입주민 4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현장 치료 등을 받았다. 또 불이 난 가구 실내와 집기류도 타거나 그을렸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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