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장서 후진하던 2.5.t 화물차에 쾅…60대 작업자 사망
기사등록
2026/03/10 09:36:48
[영천=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북 영천의 한 공사장에서 60대 작업자가 화물차에 치여 숨졌다.
10일 영천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9일 오전 10시14분께 영천시 자양면 충효리의 영천댐 하수정비 공사 현장에서 작업자 A(60대)씨가 후진하던 2.5t 화물차에 치였다.
A씨는 심정지 상태에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e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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