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연예계에 따르면 김선태는 현재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선태'의 구독자수로 136만명을 확보했다.
지난 3일 채널 개설 이유를 설명한 영상은 조회수 874만회를 넘겼다. 이어 구독자수 100만명 달성을 기념하며 향후 계획을 밝힌 영상은 541만회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그는 영상에서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다양하게 홍보를 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어 "홍보 전문 채널을 만들어 볼 생각"이라며 "사람이든, 물건이든, 제도든, 공익적인 거든 다양하게 홍보를 할 생각"이라고 설명했다.
이 가운데 이날 온라인에서는 '김선태 채널소개서'가 공유되며 관심을 끌었다.
해당 자료는 채널의 특징을 '화제성', '홍보력', '강한 팬덤' 등 세 가지 축으로 설명하며 "기획부터 편집까지 직접 수행하는 제작방식으로 뛰어난 일관성과 완성도를 보장한다"고 소개했다.
특히 콘텐츠 협업 단가는 ▲브랜디드와 하이라이트 쇼츠 1억원 ▲브랜디드 8000만원 ▲단독 쇼츠 콘텐츠 5000만원 ▲단순 PPL 3000만원 등이 제시됐다.
다만 해당 문서가 실제 김선태 측에서 작성된 것인지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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