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美 '자유의 방패' 연합연습 시작[뉴시스Pic]
기사등록 2026/03/09 14:43:27
최종수정 2026/03/09 15:48:35
[평택=뉴시스] 김종택 기자 = 한미연합훈련인 '자유의 방패'(프리덤실드·FS) 연습 첫날인 9일 경기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에서 UH-60 블랙호크 헬기가 기동하고 있다. 2026.03.09. jtk@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종택 황준선 옥승욱 기자 = 한국과 미국이 9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상반기 정례 연합연습인 '자유의 방패'(Freedom Shield·FS)를 진행한다.
양국 군은 이번 연습에서 한반도 전시 상황을 가정해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한 작전 수행을 숙달하는 지휘소연습(CPX)과 이와 연계한 '워리어 쉴드'(Warriot Shield·WS) 야외기동훈련(FTX)을 진행한다.
FS 기간동안 실시되는 22건의 야외기동훈련은 예년 수준인 1만 8000명의 병력이 참여하며 여단급 훈련은 6건, 대대급은 10건, 중대급은 6건이다. 대표적 훈련으로는 연합 도하훈련 등을 들 수 있다.
올해 FS 기간 야외기동훈련 횟수는 전년에 비해 절반에 못 미치는 수준으로 줄었다. 지난해 3월 FS 기간 실시된 중대급 이상 연합 야외기동훈련은 총 51건이었다. 하지만 올해는 22건만 실시하게 된다.
여단급 이상 대규모 연합 야외기동훈련도 지난해의 경우 13회 실시했으나 올해는 6회로 줄었다.
한미는 연합 야외기동훈련을 FS 기간 외에도 연중 분산해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합참 관계자는 "연중 많은 야외기동훈련을 분산시켜 우리가 상시 전투준비태세를 유지한다는 개념으로 보면 된다"고 설명했다.
[평택=뉴시스] 김종택 기자 = 한미연합훈련인 '자유의 방패'(프리덤실드·FS) 연습 첫날인 9일 경기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에서 UH-60 블랙호크 헬기가 기동하고 있다. 2026.03.09. jtk@newsis.com
[평택=뉴시스] 김종택 기자 = 한미연합훈련인 '자유의 방패'(프리덤실드·FS) 연습 첫날인 9일 경기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에서 미군 장병들이 차량을 점검하고 있다. 2026.03.09. jtk@newsis.com
[평택=뉴시스] 김종택 기자 = 한미연합훈련인 '자유의 방패'(프리덤실드·FS) 연습 첫날인 9일 경기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에서 UH-60 블랙호크 헬기가 기동하고 있다. 2026.03.09. jtk@newsis.com
[평택=뉴시스] 김종택 기자 = 한미연합훈련인 '자유의 방패'(프리덤실드·FS) 연습 첫날인 9일 경기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에서 미군 장병들이 차량을 점검하고 있다. 2026.03.09. jtk@newsis.com
[평택=뉴시스] 김종택 기자 = 한미연합훈련인 '자유의 방패'(프리덤실드·FS) 연습 첫날인 9일 경기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에서 UH-60 블랙호크 헬기가 기동하고 있다. 2026.03.09. jtk@newsis.com
[평택=뉴시스] 김종택 기자 = 한미연합훈련인 '자유의 방패'(프리덤실드·FS) 연습 첫날인 9일 경기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에서 미군 장병들이 차량을 점검하고 있다. 2026.03.09. jtk@newsis.com
[평택=뉴시스] 김종택 기자 = 한미연합훈련인 '자유의 방패'(프리덤실드·FS) 연습 첫날인 9일 경기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에서 UH-60 블랙호크 헬기가 기동하고 있다. 2026.03.09. jt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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