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 목욕탕서 불…10여 명 연기 흡입
기사등록
2026/03/09 13:41:31
최종수정 2026/03/09 14:46:23
[서울=뉴시스]소방관 화재진압 삽화. 2025.07.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9일 낮 12시39분께 부산 해운대구의 한 목욕탕 1층 사무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불은 사무실 일부를 태우고 약 15분 만에 초진됐다.
이 불로 10여 명이 연기를 흡입했으며, 부상 정도는 경미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부산소방은 전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ha@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20세 김소영 신상 공개
이하늬 1인 기획사가 곰탕집?…60억 세금 추징
제니, 집요한 사인 요구에…"너무 스트레스"
'음주운전 의혹' 배우 이재룡 "소주 4잔 마셔"
백일섭 "최불암형 연락 안돼…툴툴 털고 일어났으면"
"류준열 가족법인, 150억 빌딩 팔아 수십억 시세차익"
박나래 주사이모, 직접 얼굴 공개
홍석천 딸 결혼한다…상견례 앞두고 심경 복잡
세상에 이런 일이
목토시 얼굴 가리고 손엔 삼단봉…괴한 3명, 일가족 결박
통영서 남녀 찌르고 달아난 30대, 투신 사망 미스터리
택배 들여놓는 여성 집에 침입해 금품 빼앗은 30대 검거
초등생 비비탄총 빼앗아 발사한 30대…특수폭행 입건
지하철 의자에 놓고 간 현금 3억·귀금속…역직원이 찾아줘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