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표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부정선거론자들이 학습을 통해 오류를 교정할 수 있도록 진단과 교육, 평가를 진행하는 민방위교육식 온라인 교육사이트를 만들었다"고 했다.
이어 "진단에 따라 맞춤형 동영상 교육을 받으실 수 있다. 교육을 이수하면 이수증도 발급이 된다"고 했다.
강의 목록을 보면 ▲선거 기획 ▲투표 과정 ▲투표함 관리 ▲개표 ▲집계·검증 ▲사후 관리 총 6장으로 구성됐고, 총 13개의 동영상 교육 자료가 포함됐다.
또 부정선거와 관련한 인식 수준을 점검하는 자가 진단 테스트가 진행된다.
13개 문항의 정답을 모두 맞히면 '귀하께서는 대한민국의 선거 제도를 신뢰하고, 비과학적 음모론을 배격하며, 합리적 세계관을 갖춘 시민'이라는 문구가 있는 합격증이 발급된다.
이 대표는 "얼마나 허위주장과 비논리에 의존해서 음모론을 펼치는지 확인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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