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주는 5일 소셜미디어에 "운명전쟁49 좋은 경험이였다"고 적었다.
또 "무료해진 방송인 생활에 초심을 느끼게 해 준, 방송인 이국주로서 타로마스터 이국주로서 사람 이국주로서, 모든 에너지를 다 쓰고 온 촬영"이라고 했다.
특히 그는 출연 중인 '귀묘한 이야기2'를 함께 언급하며 "프로그램 두 개 다 무속인분들과 한다. 그래서 그런지 오해들 많이 하시는데 전 신내림 (받은 것) 아니고 타로 공부로 배운 겁니다"라고 했다.
'운명전쟁49'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운명술사 49인이 모여 신점, 사주, 타로 등을 통해 최후의 1인을 가리는 디즈니+의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이다.
전날 공개된 마지막회에서는 윤대만이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마무리됐다.
이국주는 연예인 패널이 아닌 49인의 참가자 중 한 명인 '타로 마스터'로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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