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 옥천군은 6일 볼링·배구·배드민턴 등 실내 경기를 즐길 수 있는 복합스포츠시설 '옥천다목적체육센터'를 개관했다.
이날 오후 개관식을 열고 운영을 시작한 다목적체육센터는 옥천읍 중앙로 125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5264㎡ 규모로 조성했다.
군은 이 사업에 188억원을 투자했다.
1층엔 12레인 규모의 최신식 볼링장이, 2층에는 배구·배드민턴 등 다양한 구기 종목을 즐길 수 있는 다목적체육관이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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