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공연 생태계 조성"
고 신임 회장은 인넥스트트렌드 창립 멤버로 20여 년간 대중음악 공연현장에서 다방면으로 활동왔다.
그는 "대중음악 공연산업은 K-콘텐츠 확산과 함께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핵심 문화산업"이라며 "회원사들과 협력해 건강한 공연 생태계를 조성하고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협회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밖에 제3대 임원에는 ▲황재호 부회장(타입커뮤니케이션 대표) ▲김지홍 엠피엠지 본부장 ▲나성식 록스타뮤직앤라이브 대표 ▲이현명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이사 ▲최윤순 라이브네이션코리아 비지니스 디벨롭먼트(Business Development) 이사가 협회 이사로 선출됐다. 감사에는 ▲계명국 자라섬청소년재즈센터 대표가 추대 됐다.
음공협은 콘서트, 페스티벌, 월드투어, 내한공연 등 국내 대중음악 공연산업을 대표하는 공연기획사들이 모인 단체다. 올해 주요 추진사업 ▲암표 근절 캠페인 및 콘서트 개최·운영(모바일 암표 신고센터 개설) ▲대중음악 공연시설 인프라 제도 개선 등을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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