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소식] BNK경남은행, 수입인수금융 ‘유산스페이’ 출시 등

기사등록 2026/03/05 18:22:27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BNK경남은행은 송금 방식 수입거래와 신용장 유산 장점을 결합한 수입인수금융 '유산스페이(USANCE PAY)'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유산스페이'는 고객 요구를 반영해 송금방식 결제의 편리성을 유지하면서 신용공여 기간(최대 1년) 이내 저렴한 금리를 적용 받을 수 있게 개발한 상품으로, 수출상은 빠른 수출대금 회수가 가능하고 수입상은 대금결제 기간 확보로 사업자금 유동성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사전·사후 송금방식의 대금 결제는 물론 중계무역 거래에도 활용이 가능하다.


◇부산진해경자청, 25일 '제조AI 대전환' 주제 포럼 개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25일 오전 7시 한국해양대학교 산학융합캠퍼스 대강당에서 부산테크노파크·경남테크노파크와 공동으로 '제3회 BJFEZ 기업현장포럼'을 개최한다.

포럼 주제 '제조AI 대전환, 기업이 나아가야 할 길'은 정부가 본격 추진 중인 제조 AI 확산 정책을 공유하고, 지역 제조기업의 제조AI 대응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정했으며, 제조 AI전환 전략과 단계별 도입 방안, AX 실증산단 구축 사례, 스마트제조 최신 기술동향 등을 발표한다.

참가 신청은 23일까지 BJFEZ 홈페이지의 안내 포스터 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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