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의 지역상품권 지원지침에 따른 것으로 임실군의 경우 관련 예산에서 국비 7%, 지방비 5%가 더해진 결과다.
임실사랑상품권은 1인당 월 구매한도 50만원이며 카드·모바일 충전이다. 지역사랑상품권 전용 앱인 ‘chak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임실군이 ‘통합돌봄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남원의료원, 임실시니어클럽, 지역자활센터 등 3개 기관과 서비스 제공연계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협약은 ▲지방자치단체의 통합지원계획 수립 및 시행 의무화 ▲대상자 발굴 및 통합판정 체계 구축 ▲의료·요양·돌봄서비스 연계·조정 ▲통합지원협의체 구성·운영 ▲정보공유 및 사후관리체계 마련 등이다.
통합돌봄팀은 ▲방문의료 ▲일상돌봄 ▲주거환경 개선 ▲요양·복지 서비스연계등 통합형 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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