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영은 5일 소셜미디어에서 "저 이사했거든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뭘 보내주시는 건 감사한데"라며 "이사한 지 몇 개월 됐는데도 자꾸 전에 집으로 (선물을 보낸다)"고 했다.
그러면서 "저한테 미리 확인 없이 보내주시니까 서로 번거롭네요"라고 덧붙였다.
김호영은 2002년 뮤지컬 '렌트'로 데뷔한 22년 차 베테랑 배우다.
특히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라디오스타'에서 "끌어올려"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키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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