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사장은 5일 취임 직후 공사가 운영 중인 주요 사업장인 백석천 지하주차장, 상권진흥센터, 신곡배드민턴장 등을 찾아 현장 직원들과 직접 만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전 사장은 34년간 공기업에서 축적한 개발사업 전문성과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성과 수익성을 균형 있게 실현하는 지속가능 경영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전 사장은 "도시공간 혁신을 통해 의정부 발전에 기여하고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공공의 가치를 실현하면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는 공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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