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우수 김현경·김정우·김은희 학습자에 최우수상 수여
이윤재 총장 "AI 시대 이끄는 인재로서 새로운 길 도전할 것"
이날 수여식에는 졸업생과 학부모, 교직원 및 재학생 등 약 300명이 참석했다.
노길희 교수부장이 사회를 맡았으며, 행사는 ▲찬송 ▲기도(반광준 교목) ▲성경봉독(박지원 교수부장) ▲학위증 수여(이윤재 총장) ▲상장 수여(문용 연구·산학부총장 및 전공별 주임교수) ▲졸업식사(이윤재 총장) ▲교가 제창 ▲축도(반광준 교목) 순으로 진행됐다.
이윤재 총장은 졸업식사에서 "인공지능(AI) 시대를 이끄는 책임 있는 인재로서 관계 자본, 청지기 자본, 기업가 정신 자본을 갖추고 새로운 길에 도전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컴퓨터공학 전공 한주형 학습자가 대표로 학위증을 받았다. 성적우수자에게 수여되는 최우수상은 김현경(멀티미디어학)·김정우(실용음악학)·김은희(사회복지학) 학습자가 받았으며, 일반학사 전공 8명과 음악학사 전공 5명 등 총 13명이 우수상을 받았다.
한편 글로벌미래교육원은 숭실대 부설 교육기관이자 교육부 평가 인정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으로, 일반학사 12개 전공과 음악학사 5개 전공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특별과정과 자격증 과정을 운영하며 학사학위 취득을 지원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xieunpark@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