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공업사에서 래커 스프레이 폭발…50대 2도 화상
기사등록
2026/03/05 14:56:47
최종수정 2026/03/05 17:38:25
[영동=뉴시스] 폭발한 래커 스프레이 (사진= 영동소방서 제공) 2026.03.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영동=뉴시스] 서주영 기자 = 5일 오후 1시47분께 충북 영동군 영동읍의 한 자동차 공업사에서 래커 스프레이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정비사 A(50대)씨가 얼굴에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용접 작업 중 불티가 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uyeo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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