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환 계양구청장, 12~19일 12개동 찾아 주민 소통

기사등록 2026/03/05 14:48:38
[인천=뉴시스] 지난해 동 방문 모습. (사진=인천 계양구 제공) 2026.03.05. photo@newsis.com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윤환 인천 계양구청장이 올해도 주민과의 소통 행보를 이어간다.

계양구는 주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12일부터 19일까지 상반기 구청장 12개동 방문 '생생계양통 윤환이 답한다'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동 방문은 ▲12일 효성1·2동 ▲13일 계산1·2동 ▲16일 계산3·4동 ▲17일 작전1·2동 ▲18일 작전서운동·계양1동 ▲19일 계양2·3동 순으로 진행된다.

윤 구청장은 각 방문 현장에서 PPT 자료를 활용해 올해 주요 정책과 사업을 설명한다. 또 주민들의 동별 건의사항과 질의에 대해 직접 설명할 예정이다.

앞서 구는 정기적인 동 방문을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해 왔다.

특히 윤 구청장은 2022년 7월 취임 이후 동 방문을 기존 연 1차례에서 상하반기 2차례로 확대 운영하는 등 주민과의 소통 창구를 지속적으로 넓혀왔다.

윤환 구청장은 "계양의 변화와 발전의 중심에는 언제나 구민분들이 계셨다"며 "주민 한분 한분의 소중한 의견을 경청하고, 이 목소리를 구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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