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페스티벌은 '이동(MOVEMENT)'을 화두로 던졌다.
인천광역시는 "국내외 뮤지션과 음악 산업 관계자들이 실질적으로 교류하는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한다. 인천에서 시작된 음악적 에너지가 아시아 음악 생태계 전반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네트워크 허브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축제 운영 면에서는 관람객들의 쾌적한 관람을 위해 현장 편의 시스템을 개선한다.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은 국내 최대 록 음악 축제다. 작년엔 브릿팝의 전설 펄프(Pulp), 미국 얼터너티브의 아이콘 벡(BECK), 일본 록의 대표주자 아시안 쿵푸 제너레이션(ASIAN KUNG-FU GENERATION)이 헤드라이너로 나섰다. 3일간 관객 15만명이 운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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