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까지 주·야간 및 휴일 관계없이 24시간 신고 접수 즉시 보수가 원칙이다. 도로파임으로 인한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8개 긴급보수반이 투입된다.
도로파임으로 인해 차량 파손 피해를 입은 시민들을 위한 영조물배상보험 접수도 지원한다. 대상은 시 관리 도로인 왕복 4차로 이상 도로다. 사고 발생 시 관련 절차를 안내받아 피해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광주교통공사, 무료 이·미용 서비스 확대 운영
광주교통공사는 광산구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11월까지 광산구 도산역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이·미용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미용 서비스는 기존 매월 1회 운영됐지만 올해부터는 주 1회로 확대했다.
이·미용 서비스는 매주 화요일 또는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도산역에서 진행된다. 1·3주차 수요일과 2주차 화요일에는 커트 서비스, 4주차 화요일에는 염색 서비스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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