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되는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마지막까지 예측할 수 없는 '골싱 민박' 최종 선택이 펼쳐진다.
이날 미스터 킴과 용담, 22기 영수와 국화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사계 데이트'로 마지막 시간을 보낸다. 두 커플 모두 한층 가까워진 분위기로 핑크빛 기대감을 높인다.
용담은 미스터 킴과의 대화에서 "의외로 예민하시구나. 예민한 사람들 호감이다"라고 말한다. 미스터 킴은 자연스럽게 용담의 팔에 손을 올리는 '기습 스킨십'으로 설렘을 더한다.
국화는 22기 영수와의 데이트에서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 두 사람의 '티키타카'에 MC 데프콘은 "잘 어울린다. 부부 같다"고 말하며 해피엔딩을 예상한다.
하지만 데이트 후 국화는 깊은 고민에 빠진다. 그는 "출연자들이 왜 혼란스럽다고 하는지 이해 못 했는데, 지금 제가 그렇다"고 털어놓으며 복잡한 마음을 드러낸다.
마침내 최종 선택의 시간이 찾아오고 국화는 눈물을 보인다. 그는 "이 프로그램을 보며 저도 다시 사랑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었다"고 고백해 어떤 선택을 할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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