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9개 대학생 56명 대상
차세대 에너지 인재 육성을 위해 연 2회 시행하는 한전기술 대표 교육 프로그램이다.
2011년 시작 이래 총 33회, 전국 이공계 대학생 1500여 명이 수료했다.
원자력·복합화력·소형모듈원자로(SMR) 등 엔지니어링 기초 교육을 비롯해 재무관리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됐다.
우수 이수자에게는 소속 대학교를 통해 장학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김태균 한전기술 사장은 "미래 에너지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술 리더로서 국내를 넘어 세계 에너지 산업을 이끌 차세대 미래 인재를 지속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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