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안성시는 지난 4일 시청 상황실에서 일본 가나가와현 가마쿠라시와 '도시 간 우호 관계의 지속적 발전에 대한 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와 가마쿠라시는 지역 문화자산과 시민 참여 중심의 교류경험를 바탕으로 공동 협력 과제 발굴·추진 및 지속가능한 교류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이번 협정 체결을 계기로 국제교류 네트워크를 한층 확대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글로벌 교류도시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 시, '맘튼튼 축산물 꾸러미 지원' 추진
경기 안성시는 2026년 출산 산모를 대상으로 '맘튼튼 축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대상은 경기도에 주소를 두고 지난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안성시에 출생신고를 마친 산모이며 1인당 10만원 상당의 국내산 축산물 꾸러미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 산모는 경기민원24 홈페이지에서 9일부터 신청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안성시 축산정책과를 방문,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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