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앵글]'경칩' 세복수초·변산바람꽃 활짝 제주 오름

기사등록 2026/03/05 11:20:35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절기 경칩(驚蟄)인 5일 오전 제주시 봉개동 민오름 둘레길 인근에 봄의 전령 세복수초가 피어나 탐방객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2026.03.05.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절기 경칩(驚蟄)인 5일 오전 제주시 봉개동 민오름 둘레길 인근에 봄의 전령 세복수초가 피어나 탐방객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도는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밤부터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다.

낮 최고기온은 15~16도(평년 11~13도)의 분포를 보이며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나타낼 전망이다. 6일 낮부터 저기압 영향으로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아 쌀쌀하겠다.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절기 경칩(驚蟄)인 5일 오전 제주시 봉개동 민오름 둘레길 인근에 봄의 전령 세복수초가 피어나 탐방객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2026.03.05.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절기 경칩(驚蟄)인 5일 오전 제주시 봉개동 민오름 둘레길 인근에 봄의 전령인 변산바람꽃이 피어나 탐방객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2026.03.05.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절기 경칩(驚蟄)인 5일 오전 제주시 봉개동 민오름 둘레길 인근에 봄의 전령 세복수초가 피어나 탐방객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2026.03.05.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절기 경칩(驚蟄)인 5일 오전 제주시 봉개동 민오름 둘레길 인근에 봄의 전령 세복수초가 피어나 탐방객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2026.03.05. woo12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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