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원조 국민 걸그룹 요정에서 집밥 요정으로 거듭난 선예의 하루가 공개된다.
선예는 원더걸스로 활동하던 시절의 추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걸그룹 동료들을 초대한다.
그 주인공은 원더걸스 맏언니 유빈과 애프터스쿨의 리더 가희다.
세 사람은 선예가 차린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으며 자연스럽게 걸그룹 시절 추억들을 풀어놓는다.
가희는 선예와 유빈에게 "너네는 뭐 하고 놀았어?"라고 물으며, 국민 걸그룹 원더걸스의 일탈에 대한 호기심을 쏟아낸다.
유빈과 선예는 "선예와 예은이 성인이 되자마자 멤버들과 다 함께 클럽에 간 적이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이에 가희는 "우리는(애프터스쿨)은 휴대전화도 빼앗겼다. 하도 놀아서"라며 "(우리는) 숙소 몰래 나가서 남자친구 만났다가 걸리고, 클럽 갔다가 또 걸리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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