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 영동군은 심천2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에 착수했다고 5일 밝혔다.
초강(지방하천)과 소하천의 제방을 정비하고, 유수지를 신설하고, 낡은 우수관로를 개선하고 경사지 사면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스마트 계측·상황 전파 시스템도 구축할 예정인데, 투자할 사업비는 총 401억원이다.
군은 내년 9월까지 실시설계를 끝내고 편입토지 손실보상 협의 등 남은 행정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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