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승 코레일 사장 대전-수서행 KTX 점검
[서울=뉴시스] 홍찬선 기자 = 김태승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이 4일 오후 대전에서 수서로 향하는 KTX 제326열차 운전실에 승차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코레일은 이날 김 신임 사장이 대전역에서 수서역까지 운행하는 과정에서 고속철도 통합의 첫 단계인 시범교차 운행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김 사장은 ▲신호·속도 준수 ▲정위치 정차 등을 살피고 운행 안전성 등을 확인했다.
이어 수서역에서 정왕국 에스알(SR) 대표이사와 만나 고속철도 통합 관련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 열차 도착 이후 실제 고객 동선을 따라 ▲안내표지·영업설비 ▲고객이동 동선 관리 ▲현장 안내인력 운영 ▲열차승무원 교대 등 운영 연계 상황도 점검했다고 코레일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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