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관계자 인터뷰 통한 현장감 있는 연구 예정
연구회는 올해 통합창원시 도시구조 재편과 균형발전을 위한 전략적 행정공간 거점연구를 주제로 창원시 행정기능 배치 현황을 면밀히 분석해 구조적 재배치 등 해법 찾기에 주력할 계획이다.
지난해 창원시 뉴빌리지형 단독주택 개발을 통한 지속가능한 도시발전 전략 연구활동을 추진하며 통합 이후 16년이 지났음에도 지역 간 차등 요소에 따른 정서적 통합의 어려움을 확인했다.
김경수 대표의원은 "지난 2010년 통합 이후 창원시는 외형적인 물리적 통합에만 집중해왔다"며 "연구를 통해 우리가 진정한 통합창원시로 나아갈 수 있는 내실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연구는 3월부터 2개월 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전문가와 관계자를 대상으로 심층 인터뷰 조사를 실시해 현장감 있는 연구 결과를 도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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