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도전 지원사업'은 구직 단념·취업 취약 청년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자신감 회복과 구직 의욕을 높이고 노동시장 참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비빌언덕25에서 진행되며 밀착상담, 사례관리, 자신감회복, 진로탐색, 취업역량강화, 지역맞춤형 등 6가지 분야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곡성군은 최근 6개월 이상 취업이나 교육훈련 이력이 없는 18~35세 청년 52명을 모집해 과정을 이수한 청년에게는 참여 수당과 이수 인센티브를 지원할 계획이다.
◇봄철 재난·산불 예방 총력
곡성군은 봄철 산불과 가축 전염병 등 예방을 위해 선제 대응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우선 3월은 본격적인 영농 준비로 인한 농산 폐기물 소각이 늘어나고 등산객 입산이 증가함에 따라 산림재난대응단을 중심으로 논·밭두렁 소각 금지 홍보와 현장 순찰을 강화한다.
또 고병원성 AI와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방역을 실시하고 전 군민 무료버스 운영 후 불편사항을 개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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