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자 5400명…HRANA "사망 접수 수백 건 더 확인 중"
미국에 본부를 둔 인권단체 인권운동가뉴스통신(HRANA)은 미 동부 시간 기준 이날 오후까지 이란에서 민간인 최소 1097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 중에는 어린이 181명이 포함돼 있다.
부상자는 어린이 100명을 포함해 5400명 이상이라고 보고했다.
HRANA는 다만 이 수치는 예비 조사 결과이며, 현재 추가로 접수된 수백 건의 사망 사례에 대해 확인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jwshi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