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시에 따르면 지역 중소기업이 수출 과정에서 겪는 각종 위험을 줄이고 안정적인 해외 거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지원 내용은 ▲단체보험 ▲수출보험 ▲환변동보험 ▲수출보증료 지원 등이다. 총 사업비 3000만원이 투입된다. 특히 환율 급변동에 따른 위험을 줄여 기업들이 새로운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 확대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해외 마케팅 지원, 무역사절단 파견, 해외 지사화 사업 등 단계별 해외 진출 지원 정책을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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