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기부터 12월31일까지 관내 초·중·고·특수·각종학교 315개교를 대상으로 동·서부 2개소의 센터를 가동한다.
전문인력 30명이 무선 네트워크 점검, 장애 진단 및 조치, 스마트 단말기 관리 등 디지털 인프라 전반에 대한 기술을 지원한다.
◇대전교육사랑카드 적립금 5억4200여만원 전달
대전시교육청은 4일 지난해 각급 학교와 산하기관 및 교직원들이 대전교육사랑카드를 사용해 모은 적립금 5억4200여만원을 NH농협은행 대전본부로부터 전달받았다.
NH농협은행과 제휴해 만든 신용카드로 기업카드는 이용액의 1%, 개인카드는 0.3%가 적립된다. 2004년부터 이번까지 누적된 총 적립금은 65억909만원이다.
적립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과 재능 및 체육 우수 학생, 국제교류 관내 학교와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등으로 매년 사용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215명에게 장학금이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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