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 쇄신 요구를 외면한 채 기존 체제를 유지하려는 국민의힘 지도부를 겨냥한 표현이라는 해석이다.
홍 전 시장은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윤 어게인 고수하며 자리보전 하는 거나, 하메네이 어게인 외치며 결사 항전 외치는 거나 망조로 가는 길은 다를 바 없다"고 밝혔다.
홍 전 시장은 앞서 '윤 어게인' 세력과 절연하지 못하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딱하다"면서 "10%대로 곤두박질한 정당이 무슨 재주로 지방선거를 치르려고 하는가"라고 비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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