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순영 주무관, 이동현 소방위, 김준일 주무관
윤순영 주무관은 노후 산업단지 분야 역대 최대 규모인 8개 사업 총 1703억원 공모 선정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창원국가산단 문화·청년·산업 융합 혁신모델 구축 사업을 통해 국비 456억원을 확보했고, 마산자유무역지역 복합형모델 구축 과정에 있어 관계기관 간 협의를 원만하게 이끌어냈다.
이동현 소방위는 도내 전 응급의료기관에 '경광등 알림시스템'을 구축해 응급실 응답률을 33%에서 73%까지 대폭 향상시켰다.
이러한 성과로 '2025 정부혁신 왕중왕전'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경남 응급의료 체계의 우수성을 전국에 입증했다.
김준일 주무관은 감사원 주관 2025년 사전컨설팅감사 콘테스트 우수기관 선정에 기여하며 적극 행정을 실현했다.
또 창원 안민 공공주택사업 중단 위기 해결과 대원3구역 재건축 민원 해소로 1470가구의 재산권 행사에 도움을 주는 등 도민 불편 해소에 기여했다.
경남도 '이달의 성과 우수공무원' 제도는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를 거둔 직원에 대해 도지사 표창과 인사 가점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제도로 격월로 선정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