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3일 오후 8시55분께 광주 광산구 우산동 한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시내버스의 앞바퀴가 땅꺼짐 현상(싱크홀)이 발생한 도로에 빠졌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으나 버스 이용객들이 다른 대중교통을 이용해야하는 불편을 겪었다. 또 버스 앞바퀴가 파손됐다.
싱크홀은 너비 1m, 깊이 2m 가량으로 전해졌다.
당국은 안전 조치를 마친 뒤 정확한 싱크홀 발생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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