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측에 따르면 올해 신입생 등록 인원은 정원 내 500명과 정원 외 학생을 포함해 총 621명으로 집계됐다. 정원 대비 충원율은 124.2%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2013년 4년제 대학 전환 이후 최대 규모의 신입생 등록 성과다.
창신대학교는 최근 인공지능(AI) 창의융합교육과 산업 연계를 강화하고 있다. AI 융합 학과 신설과 현장 중심 교육 확대를 통해 국내외 산업체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경남지역본부, 농지은행사업에 2542억 투입
한국농어촌공사 경남지역본부는 농지은행사업에 총 2542억원을 투입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세부 사업별로는 ▲공공임대용 농지매입사업 1708억원 ▲경영회생지원농지매입사업 226억원 ▲농지연금사업 368억원 ▲선임대후매도사업 91억원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 26억원 등이 투입된다.
특히 청년농의 영농 정착과 규모화를 지원하기 위해 공공임대용 농지매입사업(전년 대비 614억, 56% 증액)과 선임대후매도사업(전년 대비 68억, 296% 증액) 예산을 대폭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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