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기술公, '지역사회·수급업체' 안전문화 확산 업무협약

기사등록 2026/03/03 17:00:19

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대한산업안전협회 대전지역본부와 협약

[세종=뉴시스] 지난달 26일 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에서 열린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식 모습. (사진=가스기술공사 제공) 2026.03.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이수정 기자 = 한국가스기술공사는 지난달 26일 '지역사회 및 수급업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대한산업안전협회 대전지역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의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노동자의 안전 수준을 향상시키고, 상호 협력해 안전 문화 확산을 통한 사고 없는 작업 현장 조성을 목표로 한다.

세 기관은 지난해부터 협약을 체결해 지역사회 중소기업 대상 안전 컨설팅과 특수건강진단·예방접종 비용 지원, 안전 캠페인 등을 진행해 왔다.

올해는 범위를 넓혀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노동자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홍광희 사장직무대행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와 수급업체 사고 예방 등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에 필요한 중요한 약속"이라며 "협약 기관들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지역사회 안전 문화 확산·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뉴시스] 한국가스기술공사 전경. (사진=뉴시스DB)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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