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술 노하우 공유"…바임 쥬베룩, 학술 심포지엄 개최

기사등록 2026/03/03 16:38:16

쥬베룩 등 관련 발표 및 토론 진행

[서울=뉴시스]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바임이 의료진 대상 학술 심포지엄 '쥬피터 심포지엄 2026'을 마무리했다. (사진=바임 제공) 2026.03.03.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소헌 기자 =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바임이 의료진 대상 학술 심포지엄 '쥬피터 심포지엄 2026'을 마무리했다.

바임은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1일까지 인천 그랜드 하얏트 인천 그랜드볼룸에서 '쥬피터 심포지엄(JUPITER Symposium) 2026'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의료인 301명이 참석했으며, 쥬베룩과 쥬브아셀을 중심으로 한 임상 경험과 시술 노하우, 최신 학술 트렌드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JUPITER'는 의료진이 실제 진료 현장에서 축적한 임상 경험을 공유하고 쥬베룩의 기전과 효능, 활용 경험을 폭넓게 논의하는 학술 프로그램이다. 바임은 매년 국내외 의료진을 대상으로 JUPITER를 비롯한 학술 심포지엄과 세미나를 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쥬베룩의 시술 활용도 확장과 제품 이해도 제고에 초점을 맞춘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박종현 바임 대표가 연사로 참여해 쥬베룩의 특화된 개선 사항과 제품 방향성을 소개했다.

변경희 가천대 의대 교수와 김진오 뉴헤어모발성형외과의원 원장은 모발의 윤기, 모질, 두피 세포 자극 등 헤어 및 탈모 관련 최신 임상 논문을 중심으로 발표를 진행했다.

이어 이현주 골드제이의원 원장은 쥬베룩 볼륨의 볼류마이징 및 리프팅 효과 활용을 주제로 발표했으며, 박제영 압구정오라클피부과의원 원장 등이 참여한 '쥬베룩 i Panel Discussion'에서는 실제 시술 현장에서의 적용 경험과 제품 활용 노하우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또한 김홍석 VOS피부과의원 원장은 휴먼 세포외기질(ECM)으로서의 쥬브아셀 특장점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고, 심현철 더셀피부과의원 원장 등이 참여한 '쥬브아셀 Panel Discussion'에서는 제품 차별성과 향후 활용 가능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바임 관계자는 "JUPITER는 단순한 제품 소개 자리를 넘어, 의료진이 실제 임상 경험과 시술 인사이트를 공유하며 함께 성장하는 쥬베룩 학술 교류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JUPITER를 통해 의료진과의 접점을 넓히고, 쥬베룩의 학술적 가치와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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