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울산 울주군은 숨겨진 지역 명소를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발굴하기 위해 ‘여행의 재발견, 울주 인생샷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8월3일부터 14일까지 작품 파일과 참가 신청서, 개인정보수집·이용·제공 동의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1인당 최대 2점까지 출품 가능하다.
울주군은 10월 중 최종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최우수 1점 100만원, 우수 2점 각 60만원, 장려 4점 각 35만원, 가작 7점 각 20만원, 입상 10점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 기념메달 각 1개 등을 수여한다.
자세한 사항은 울주관광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울주군청 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울주군시설관리공단, 8기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 위촉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중부청소년수련관은 2026년 청소년운영위원회 ‘미르마루’ 8기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3일 밝혔다.
청소년 위원들은 지난 2월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선발된 지역 내 13세~17세 청소년 16명으로 구성됐다. 2027년 2월까지 1년간 활동하게 된다.
앞으로 ▲매월 정기회의 ▲수련관 시설 및 프로그램 모니터링 ▲기관장 간담회를 통한 개선안 건의 ▲청소년 기획 자체사업 운영 ▲타 지역 참여기구와의 교류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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