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은 차별화된 맛과 우수한 위생 수준을 갖춘 일반음식점을 발굴해 지역 외식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신청 대상은 동구의 특색을 담은 메뉴와 우수한 위생 관리 수준을 갖춘 일반음식점이다. 31일까지 영업주가 직접 신청하면 된다.
업소 선정은 현장 심사, 블라인드 테스트, 식품진흥기금 심의위원회 심사 등 3단계 절차를 거쳐 진행된다.
최종 선정 업소에는 동구맛집 지정증과 현판이 수여된다. 위생용품 지원과 함께 동구맛집 홈페이지 및 리플릿 제작도 제공된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열정 있는 외식업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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