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음악채널 엠넷(Mnet)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얼굴을 알린 동규, 인후, 시환, 아틱과 뉴페이스 제온, 타이라, 성준이 뭉쳤다.
튜넥스라는 이름은 '튠(TUNE)'과 두 가지 의미의 '엑스(X)'(Unclassified / Cross)를 결합한 것이다. 정해진 틀에 머무르지 않고 경계를 넘나들며 스스로의 영역을 확장해 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타이틀곡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는 튜넥스의 정체성을 담은 일렉트로닉 힙합 트랙이다. 멤버 동규, 제온, 시환이 작사에 참여했다.
이밖에 이번 앨범은 동규, 제온, 시환이 작사에 참여한 또 다른 힙합 트랙 '100%', 보컬과 랩의 균형점을 맞춘 '옵세스드(Obsessed)', 밴드 사운드를 내세운 '트웬티 섬싱(Twenty Something)' 등 총 네 곡이 실렸다.
튜넥스는 이날 오후 8시 팬 쇼케이스를 열고, 첫 무대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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