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방송인 추성훈이 40시간 단식 중이라고 말한다.
3일 오후 9시 방송하는 SBS TV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엔 추성훈·김동현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추성훈은 오프닝부터 춥다며 "게임 연습 많이 하면 지친다"고 한다.
그는 밥을 먹고 "혈당 스파이크 온다"며 "요즘 40시간 단식 디톡스 중이라 그렇다"고 말한다.
유재석이 "지금 가서 또 게임 도전해야 한다"고 하자 추성훈은 "10분만 달라"고 한다.
이에 김동현은 "형이 사실 패션 근육이다"라고 덧붙인다.
유재석은 "완전 약한 거 아니냐"고 한다.
이어 추성훈이 게임 중 약한 모습을 보이자 김동현은 "형 심장이 생각보다 작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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