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뉴시스]홍춘봉 기자 = 최철규 강원랜드 부사장 겸 대표이사 직무대행이 약 2년 3개월간의 임기를 마치고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다.
최 직무대행은 3일 오후 이임식을 통해 임직원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고 4일 공식적인 사퇴 절차를 밟는다.
최 직무대행은 이날 오후 강원랜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촐한 이임식을 갖고 그간의 소회를 밝힐 예정이다.
그는 지난달 말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3월3일 퇴임하며 정선군민으로 새로운 길을 나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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