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공유회서 나온 학부모 의견 반영
통학전용버스인 예스버스의 이번 증차로 기존 4개 고교에서 대흥고와 마이스터고를 포함한 원도심 모든(6개) 학교 학생들이 혜택을 받게 됐다.
군에 따르면 이번 증차는 지난해 10월 열린 예스버스 성과공유회에서 제시된 학부모 의견을 반영해 이뤄졌다.
군은 이용 수요 증가와 혼잡 완화를 고려해 관련 행정절차를 최근 마무리하고 이날부터 예스버스 1대를 추가 투입했다.
군은 이번 증차로 좌석 부족 문제를 줄이고 보다 더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통학 환경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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