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도시공사와 부산시는 저장 강박장애 가구 등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개선을 위해 '2026년 정리해드림(DREAM) 주거재생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는 ▲홈스테이징(정리·수납·방역 등) ▲소규모 집수리(도배·장판 등) ▲주거 생활 지원(방충망·전등 등) ▲주거 올케어(ALL-Care) 등 4개 분야에서 총 50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홈스테이징 서비스 신청 접수는 9일까지다. 16개 구·군, 동행정복지센터 추천을 통해 지원 대상 가구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후 전문 기관과 사전 현장 방문을 통해 가구별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부산도시공사 아르피나, 청소년수련활동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수련활동은 ▲스포츠 체험 ▲리더십캠프 ▲토요 Youth 챌린지 ▲1박2일·2박3일 공동체 활동 등으로 구성된다. 암벽등반·양궁·펜싱 등 스포츠 체험과 공동체 미션활동, 레크레이션 프로그램 등을 결합한 참여형 활동 중심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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