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지혜는 2일 소셜미디어에 "그렇게도 오랜 소원이었던 친구들과의 여행. 새 학기부터 잘 지내준 사총사 덕분에 엄마들과 같은 방에서 첫날밤을 보내고 더 돈독해졌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그러면서 "1박 2일 여행 코스로 아주 딱이었던 파라다이스시티 호캉스. 씨메르 수영장+찜질방 다음날 원더박스 코스로 강추"라고 했다.
사진에는 호캉스를 즐기는 이지혜 모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지혜 딸 태리는 친구들과의 밝은 미소를 지으며 행복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지혜는 "내일부터는 개학이니 이제 나 좀 숨 쉴 수 있겠죠? 화이팅입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와 결혼해 두 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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