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한 공장서, 40대 근로자 지게차에 깔려 숨져
기사등록
2026/03/02 18:12:54
[서울=뉴시스]
[경주=뉴시스]안병철 기자 = 경북 경주 한 공장에서 40대 근로자가 지게차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15분께 경주시 건천읍 한 공장에서 40대 근로자 A씨가 지게차에 깔렸다.
이 사고로 A씨는 현장에서 숨졌다.
경찰은 지게차가 작업장 이동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abc157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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