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당학회·미국정치연구회 회장 등 역임
[서울=뉴시스] 이승재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선거제도 개혁에 관한 전문가로 평가받는 윤광일 숙명여대 교수를 중앙선거관리위원 후보자로 지명했다.
1969년생인 윤 후보자는 서울 출신으로 중대부고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서울대 정치학 석사와 미국 미시간대-앤하버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한국정당학회 회장과 미국정치연구회 회장,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구 획정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숙명여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사회과학대학장을 맡고 있다.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브리핑에서 "윤 후보자는 선거제도 개혁 방안을 연구해온 전문가로 공정한 선거관리와 선거제도 개혁을 이끌 적임자"라고 했다.
▲1969년생 ▲서울 출생 ▲중대부고 ▲서울대 정치학과 ▲서울대 정치학 석사 ▲미국 미시간대-앤하버 정치학 박사 ▲한국정당학회 회장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구 획정위원 ▲미국정치연구회 회장 ▲숙명여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숙명여대 사회과학대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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