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외교·안보 영향 및 대응책 점검
[서울=뉴시스] 이승재 기자 =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는 오는 6일 전체회의를 열고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관련 긴급 현안질의를 진행한다.
외통위 야당 간사인 김건 국민의힘 의원 측은 3일 뉴시스에 "여야 간사가 오는 6일 전체회의를 열고 현안질의를 갖기로 합의했다"고 했다.
이번 현안 질의에서는 이번 사태가 우리나라 경제와 외교·안보 지형에 미칠 영향을 따져보고, 정부의 대응 전략 등도 집중 점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대미 관세 협상 상황과 북한 노동당의 제9차 대회 등 외교·통일 현안도 다룰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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